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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락원소개

농원소개해마다 봄이면 꽃향기 가득한 행복한 매실동산-매실락원입니다.

저희 매실락원은 전남 장성군 황룡면에 위치해 있으며 지리적으로 영산강을 근접해 두고 있어 풍부한 일조량과 함께 강바람과 들바람을 맞으며 과육의 살이 찌는데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위로는 논밭으로 둘러 쌓여 있었으나 논 이전에는 수천년동안 영산강에 의해 실려온 자갈과 토사로 이루어진 높은 등지의 형태로 있어 깊은 바닥에 적당한 수분량을 공급하고 배수력이 뛰어나 오래 전부터 배, 감, 포도등을 재배해 온 기름진 곳이었습니다.
지금은 매실락원을 제외하곤 모두 농민들이 토사를 파서 건축자재로 팔아버려 마치 둑을 쌓아 놓은 것처럼 매실락원만 우뚯 솟아 있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오히려 주위에 가려진 곳이 없이 확 트여 매실가지 가지마다 통풍이 잘되고 골고루 햇볕을 나눌 수 있는데다 아무리 많은 비가 내려도 배수도 잘되어 매년 생산되는 매실들이 타 과수보다 빛깔과 향이 더욱 좋아 어디에 내 놓아도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매실락원의 매실나무는 매실묘목에 매실나무를 접을 한 순수매실에 가까운 소매가 주를 이루고 있어 농장의 크기나 나무의 크기에 비해 수확량이 적게 나오는 편입니다만, 매실 자체가 순수매실에 가까운만큼 그 맛과 향이 월등히 뛰어나 매실원액, 매실주를 담그었을 때 진한 매실 특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 멀리 제주도에서부터 철원에 이르기까지 매실을 아시는 분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이런 이유로 10여년간 매취순으로 유명한 (주)보해양조의 선택을 받아 장성과 목포에 있는 보해공장에 매취순의 원재료로 납품해 왔습니다.

예로부터 장수하는 사람들의 건강보조식품으로 이용해 왔던 장장 3000년의 역사를 가진 매실의 참맛을 장성 매실락원을 통해 느껴보세요~